[DEVOCEAN YOUNG] 뜨거웠던 발대식 후기
2023 DEVOCEAN YOUNG 2기 그 첫 시작
DEVOCEAN YOUNG합격
작년에 있었던 데보션의 플러터 테크 세미나 이후 데보션과 꼭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이 있는 단체여서 데보션 영 2기 신청만을 기다렸고, 바로 신청했다. 그리고 붙었다. 지원 후 이 시간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!! 문자를 받고 너무 기뻐서 그 날 하루는 기분이 정말 좋았던 거 같다.
SKT T타워 방문
역시 대기업 답게 건물 크기가!!! 사실 이거 보려고 일부러 지하로 안들어가고 밖에서 돌아다녔다.
방문증 수령하고 바로 19층 대회의실로 go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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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런 파란색 후드집업도 준다. 대박!
대기업 사옥 화장실의 19층 뷰란!!!! 정말 아름답다. 화장실에 노래도 나온다!!
발대식에서는 뭐를 했을까
전문가 분들의 축하
데보션 혹은 SKT의 전문가 분들이 나오셔서 축하 및 여러 이야기를 해주셨다. 전문가 분들 하나하나 다 괴물급의 경력을 가지셔서 이정도는 SKT에서 전문가라 하는구나.. 생각했다.자기소개 및 조 추첨
어쩌다보니 내가 자기소개 자료를 제일 먼저 낸 사람이어서 제일 먼저 발표하게 되었다!! (작년에는 제일 늦게 낸 사람이 제일 먼저 했다고 하신다)부끄럽지만 차근차근 천천히 말하려고 노력했다.
그리고 앞으로 9개월 간의 활동을 함께할 조를 제비뽑기로 추첨했다.